4/10, 맹꽁이 탐험대!! 두번째 이야기
- 작성자:대구환경교육센터
- 등록일:21-04-22 17:42
-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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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둘째 토요일 앞산 월곡지에서 탐험 대원들을 만나는 날.
강아지풀쌤 몸풀기를 시작으로 활동 시작~
탐험대원들의 고민이었던 모둠 이름 정하기. 강아지풀샘께서 고민을 해결해 주셨어요.
강아지풀샘께서도 며칠을 고민을 하다가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무릎을 탁~치셨다고 합니다.
['맹꽁이 탐험대'란 활동 명칭을 원용.]
두 모둠
'맹, 꽁'으로 나누고, 어린이들이 하는 활동이므로
'작다' 란 의미인 '아리'를 가져옴.('병아리'의 '아리'따옴.)
그래서
'맹아리, 꽁아리'로 정했어요^^.] - 강아지풀쌤-
탐험대원들에게 물어 보고 좋다고 해서 모둠 명으로 정했습니다.
모둠 이름이 너무 귀엽고 깜찍 하지 않나요?
맹아리~~, 꽁아리 ~~~
지난 일요일에 비가 제법 많이 내려 우리가 활동하는 월곡지계곡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산개구리 뒷다리가 나왔을까??
우리가 구해준 도롱뇽알, 산개구리알들이 잘 있는지 궁금해 하며,
맹아리~ , 꽁아리~~ 출 발~~~
계곡 물 흐름이 달라지고 ,
비가 와서 빗물에 쓸려 갔는지.
그 많던 도룡뇽알, 산개구리알들이 보이지 않았어요.
탐험대원들이 도롱뇽올챙이, 산개구리올챙이들을 관찰하고 있어요.
도롱뇽알들은 돌에 붙혀있어 두 세곳에서 보였지만, 산개구리알들은 보이지 않았어요.
지금쯤 부화해 도롱뇽 올챙이, 산개구리 올챙이가 되어있었을텐데요.
빗물에 쓸려 내려간 알과 올챙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도롱뇽 올챙이, 산개구리 올챙이 생김새가 다름을 관찰합니다.
다음 활동일에 오면 월곡지 계곡은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탐험대원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활동일에 반갑게 만나요~~
글:도토리
사진:사무처, 맹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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