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수), 2022년 정기 총회 이야기
- 작성자:대구환경교육센터
- 등록일:22-02-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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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2022년 사)대구환경교육센터의 정기 총회가 센터 교육장과 온라인 zoom 을 병행하여 진행됐습니다.
작년 정기총회는 온라인 상으로 진행되어, 직접 만나뵙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올해는 적은 인원이긴 하지만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해서 함께 회원님들과 이사님들이 함께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열려서 좋았습니다.
- 총회에 함께 모인 분들과 인사나눔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었습니다. 자주 뵙지 못하는 회원님들의 얼굴도 뵐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정기총회의 순서는 성원 확인, 서기지정, 전차회의록 보고, 안건심의(21년 사업평가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서 승인, 임원선출,
22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승인, 기타안건) 순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성원확인] 전체 회원 195명 중 온라인 19명, 현장 14명 총 33명 참여로 성원이 되어 총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서기지정] 센터 사무처의 배영미 교육팀장님이 서기로 총회 기록을 작성해주셨습니다.
- 본격적으로 총회의 안건이 논의되었는데요. 제 1호 안건으로 '21년 사업평가 및 결산'에 대해 정숙자 사무처장님의 보고가 진행됐습니다. 회원사업으로 '월간대구환경교육' 뉴스레터 발송, 연차보고서 배포, 오픈 채팅방 운영, 블로그 활성화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사무실 이전 및 후원금 모금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사업 부분에 있어서 '생태조사/교육' 파트로 진행된 '달성습지 자연학교, 맹꽁이 탐험대, 맹꽁이 축제, 대구 식물기행, 겨울 새탐조활동' 등이 진행됐습니다. 2021 맹꽁이 축제 때 진행된 '맹꽁이 심포지엄'은 대구환경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교육'파트에서는 '모두를 위한 물환경교실, 슬기로운 기후변화 탐구생활 프로그램 개발, 기후위기 강사네트워크 구축 및 찾아가는 기후위기 시민교육, 환경교육 강사모임' 등이 진행됐습니다. 작년 한해 2,500명 정도의 분들과 함께 했습니다. 사업으로 진행된 교육 외에 의뢰 들어온 교육인원까지 합하면 더 많은 분들과 환경교육이 진행되었던 한해네요.
'자원순환 활동'으로 제로웨이스트 매장 만들기 '플라스틱 없는 알맹이 밥상'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로컬푸드매장 협동조합 농부장터와 함께 2년차 진행된 본 사업으로, 매장 내 포장재를 줄이기 위한 교육 및 활동에 대해 다양한 상상력을 펼쳐본 한해였습니다.
'정책/연구활동'으로 '수성구 환경교육 종합계획 수립 연구, 환경동아리 메뉴얼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대구시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구단위 환경교육 종합계획을 수립한 수성구의 1차 환경교육종합계획안 자료는 센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그리고 환경동아리 운영 메뉴얼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즐거운 환경 동아리 이야기'자료도 자료실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대구환경교육네트워크활동'으로 '제4회 대구환경교육한마당'이 진행됐습니다.
그리고 작년 11월부터 광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되어 '대구광역시 환경교육센터' 사업도 진행 중에 있는데요. 광역환경교육센터 사업으로는 '대구형 탄소중립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우수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 환경교육 교구 대여, 교사 연구회 지원, 환경교육 포럼, 환경교육 현황조사(대구 환경교육 현황조사 보고서 발간), 광역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개소(www.daegueec.co.kr), 업사이클링 전시회 개최, 운영위원회 운영' 등이 진행됐습니다.
2021년, 다양한 활동이 바쁘게 진행되었던 한해였습니다. 2021년 사업보고 및 결산이 회원분들의 동의로 승인이 되었구요, 2022년도 더 열심히 더 많은 분들과 만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 이후 홍성조 사업감사님의 '2021 사업감사 보고'가 이어졌습니다. 작년 한해 진행되었던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의미를 짚어주셨고,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를 높여내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 지역단체와의 소통, 관과의 협력적인 소통을 잘 만들어 가 줄 것에 대해 이야기 해 주셨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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