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판

활동소식

4/10, 맹꽁이 탐험대!! 두번째 이야기

  • 작성자:대구환경교육센터
  • 등록일:21-04-22 17:42
  • 댓글:0건
  • 조회수:249회

본문


화창한 봄날~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69199_941.jpg

 


둘째 토요일 앞산 월곡지에서 탐험 대원들을 만나는 날.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69994_122.jpg 

강아지풀쌤 몸풀기를 시작으로 활동 시작~

탐험대원들의 고민이었던 모둠 이름 정하기. 강아지풀샘께서 고민을 해결해 주셨어요.

강아지풀샘께서도 며칠을 고민을 하다가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무릎을 탁~치셨다고 합니다.

['맹꽁이 탐험대'란 활동 명칭을 원용.]

두 모둠

'맹, 꽁'으로 나누고, 어린이들이 하는 활동이므로

'작다' 란 의미인 '아리'를 가져옴.('병아리'의 '아리'따옴.)

그래서

'맹아리, 꽁아리'로 정했어요^^.] - 강아지풀쌤-

탐험대원들에게 물어 보고 좋다고 해서 모둠 명으로 정했습니다.

모둠 이름이 너무 귀엽고 깜찍 하지 않나요?

맹아리~~, 꽁아리 ~~~

지난 일요일에 비가 제법 많이 내려 우리가 활동하는 월곡지계곡은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산개구리 뒷다리가 나왔을까??

우리가 구해준 도롱뇽알, 산개구리알들이 잘 있는지 궁금해 하며,

맹아리~ , 꽁아리~~ 출 발~~~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035_6159.jpg

지난번 알들을 구해준 곳에서 알들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는 탐험대원들

계곡 물 흐름이 달라지고 ,

비가 와서 빗물에 쓸려 갔는지.

그 많던 도룡뇽알, 산개구리알들이 보이지 않았어요.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096_8719.jpg

맹아리 모둠. 보이지 않는 알들에 대한 이야기

탐험대원들이 도롱뇽올챙이, 산개구리올챙이들을 관찰하고 있어요.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144_7332.jpg

 

도롱뇽알들은 돌에 붙혀있어 두 세곳에서 보였지만, 산개구리알들은 보이지 않았어요.

지금쯤 부화해 도롱뇽 올챙이, 산개구리 올챙이가 되어있었을텐데요.

빗물에 쓸려 내려간 알과 올챙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06_1886.jpg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06_5026.jpg

탐험대원중 한명이 옴개구리를 잡아 관찰

도롱뇽 올챙이, 산개구리 올챙이 생김새가 다름을 관찰합니다.


다음 활동일에 오면 월곡지 계곡은 또 어떻게 변해 있을까요?

탐험대원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활동일에 반갑게 만나요~~

글:도토리

사진:사무처, 맹꽁이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39_123.jpg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39_5038.jpg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82_0554.jpg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83_2637.jpg
e51d39bd3f3fc5dd15d4589fbbe0eea3_1619770285_1872.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QUICK LINK

TOP